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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간호 교대근무 현황과 개편 방안 토론회 (2019. 11. 22)

 

간호 교대근무 현황과 개편방안토론회

53교대, 43교대 + 야간고정근무제 등 교대근무 형태 제안

 

1122() 오후 230,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개최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의료노련, 위원장 이수진)1122() 오후 230분 한국노총 중앙연구원에서 간호 교대근무 현황과 개편방안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노총 중앙연구원과 의료노련이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병원 현장에서 간호인력의 이직원인은 3교대 근무로 인해 나타나는 근무 환경, 조직문화, 부서이동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나타납니다. 실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3교대제 이외에 다양하고 자기 선택 가능한 근무 방안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간호사 수요는 증가하나 활동 간호사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특히 지방 중소병원은 만성적인 인력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간호사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이제 대한 병원 인력 공급은 늘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배출 간호 인력 배출 인력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지만, 활동 간호 인력 비율은 가장 낮은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바탕으로 교대근무로 볼 수 있는 문제점과 신체적·정신적 질병 노출과 일·가정 양립에 지장을 주는 분석을 통해 간호사의 이직을 줄이고 경력 단절을 방지하여 간호사의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토론회에서는 김진현 서울대 교수가 간호업무의 교대제 운영 현황과 문제점,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대제 개선 방안의 연구를 발표합니다. 이어, 간호인력 교대제 현황과 개선 방안에는 배현지 안동대 교수와 황선숙 서울의료원 간호부장, 김영환 e-신한노무법인 노무사, 이민우 의료노련 정책전문위원이 참석해 의료계 노사, 전문가 시선으로 대안 마련 모색을 위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191122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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