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논평]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의료노련의 입장

 

 

100년 전 1919년 우리 민족이 이끌어 낸 3.1운동이 진행되었다. 19181차 세계대전 종전을 앞두고 '다른 민족의 간섭이나 제약을 받지 않고 민족 스스로의 뜻에 따라 정치조직이나 귀속문제를 선택하고 결정할 권리를 가진다' 라는 독립선언이 진행되었다. 민족 자결주의 원칙과 일제의 심장부에서 울려퍼진 재일 조선유학생 중심으로 움직이고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 민족 전체를 하나로 묶은 3.1운동이 서울과 평양을 비롯하여 모든 지역에서 일어나 독립의 의지를 밝히며 일제의 가슴을 서늘하게 하였고,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으로 이어졌다.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전국각지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1919년 당시 겨레의 함성으로 울려 퍼진대한 독립 만세외침을 국민과 함께 외치는 대한 독립 만세로 재현되는 데 의미가 깊다.

3·1운동을 일으킨 주인공은 바로 평범한 민중들이었다. 우리가 역사의 주체임을 느낄 수 있도록 정부·지자체 행사를 비롯해 각계 시민단체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다. 의료노련은 민중들이 역사의 주체가 되어 3.1운동을 맞이하는데 사명감을 느끼며, 앞으로 만들어갈 노동 역사의 주인으로 병원노동자의 노동현장 혁신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댓글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7 [활동보고] 11일부터 시작한 “노사정합의 사항 이행,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광화문 1인 피켓시위를 마치다. 2020.09.18. 교육선전국 2 시간 전 1
226 [활동보고] 쉼 없이 7일동안 이어지고 있는 “노사정합의 사항 이행,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광화문 1인시위 2020.09.16. 교육선전국 2 일 전 23
225 [활동보고] "노사정합의 사항 이행,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1인시위 전개 2020.09.14. 교육선전국 2 일 전 23
224 [활동보고] 의료노련, 보건복지부장관 만나“의정합의 문제제기”하고 “공공의료확충하라” 요구 2020.09.08. 교육선전국 9 일 전 32
223 [성명서] 의사파업 당정복지부 합의문 규탄 성명 조직실 9 일 전 12
222 [지자회견 개최] 공공의대 설립과 의료공공성 확대 촉구 기자회견 개최 2020.08.25. 교육선전국 22 일 전 38
221 [기자회견문] 의사의 집단진료 중단행위 철회 및 공공의대 설립과 의료공공성 확대 촉구 2020.08.26. 조직실 24 일 전 66
220 [기자회견 취재협조전] 의사의 집단 진료중단행동 철회 및 공공의대 설립과 의료공공성 확대 촉구 2020.08.26. 조직실 24 일 전 31
219 [성명서] 의사 등 의료인력 확대 촉구 성명서 의료노련 2020.08.05 91
218 [취재요청] "간호사 교대근무 실태조사 현황과 대안" 국회토론회 정책실 2019.12.09 175
217 [성명] 아프면 쉴 수 있게 상병수당 지급을 즉각 시행하라 의료노련 2020.06.26 28
216 [보도자료]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의료노련 현장순회 간담회 2020.07.14 조직실 2020.07.17 24
215 [인터뷰] 참여와 혁신 신승일위원장 인터뷰 조직실 2020.07.17 23
214 [성명] 규제 샌드박스제도는 원격의료의 허가수단이 아니다. 유효성과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원격의료 추진 즉각 중단하라! 의료노련 2020.07.08 12
213 [의료노련 창립21주년] 의료노련 창립21년, 2만 조합원과 함께 새롭게 시작합니다 정책실 2020.05.15 92
212 [성명] 코로나19를 빌미로 한 원격의료 도입 추진에 반대한다 정책실 2020.05.15 67
211 [성명] 4.27. 판문점 선언 2주년을 맞이하여 조직실 2020.04.28 43
210 [성명] 코로나19 확진자의 첫 산재 인정 결정에 대한 의료노련 입장 정책실 2020.04.24 97
209 [성명] 21대 총선 결과에 대한 의료노련 입장 조직실 2020.04.17 68
208 [보도자료] 21대 총선 결과에 대한 의료노련 입장 조직실 2020.04.16 32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