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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5 [성명] 검사 성추행 사건의 철저한 진상 조사를 통한 가해자 처벌과 성차별적 조직문화 개선을 요구한다 의료노련 2018.09.03 158
124 [성명] 성심병원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와 엄중한 처벌을 요구한다 의료노련 2018.09.03 74
123 [성명] 만연한 불법적인 임금삭감 근절을 위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의료노련 2018.09.03 92
122 [성명] KBS・MBC 노조의 전면 총파업을 지지한다 의료노련 2018.09.03 74
121 [성명] 근로시간 특례업종 완전히 폐지하라! 의료노련 2018.09.03 50
120 [성명]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의 노동정책을 지지한다 의료노련 2018.09.03 41
119 [성명] 다시, 6.15를 기대한다 의료노련 2018.09.03 92
118 [성명] 6·10민주항쟁 30주년을 맞이하며 의료노련 2018.09.03 70
117 [성명]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환영한다 의료노련 2018.08.20 66
116 [성명] 동백꽃 故 이순덕 할머니, 부디 영면하소서! 의료노련 2018.08.20 114
115 [성명] 오늘 국민의 승리를 선언한다. 민주주의여, 만세! 의료노련 2018.08.20 66
114 [성명]민의에 따른 박근혜의 결단을 촉구한다! 의료노련 2018.08.20 63
113 [성명]공권력은 국민 위에 군림하라고 준 권한이 아니다 의료노련 2018.08.20 67
112 <성명> 간호사의 열악한 근무 환경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돼 의료노련 2018.08.20 105
111 [성명] 정부의 일반해고 및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요건 완화 지침 기습강행 규탄한다! 노동자탄압을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71
110 [성명] 노사정합의 전면백지화하고 노동개악 저지 총력투쟁에 임하자! 의료노련 2018.08.20 13
109 [보도자료] 사학연금 국회 토론회 개최에 따른 취재 및 보도 협조 요청 의료노련 2018.08.20 21
108 [성명] 환자의 건강과 병원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협하는 보건복지부의 입원환자 식대수가 개편안을 반대한다. 의료노련 2018.08.20 190
107 [성명]메르스 확산은 끝났지만 의료체계 개선은 이제 시작이다. 의료노련 2018.08.20 68
106 [논평] 경제정책 실패와 저성장의 모든 책임을 노동자에게 떠넘기려는 김무성대표의 망언은 반노동적 발상 의료노련 2018.08.2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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