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 (성명) “바다 속에 갇혀 있는 세월호를 인양하라” 의료노련 2018.08.20 112
96 [기자회견문] 당사자 합의없는 정치야합시도 107만 공무원 총력투쟁으로 맞설것이다 의료노련 2018.08.20 6
95 [성명]노동부의 2014 단협실태조사 결과 보고에 대한 한국노총 입장 의료노련 2018.08.20 30
94 [한국노총]여성정책 토론회 개최(취재협조) 의료노련 2018.08.20 31
93 [보도협조]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발족 기자회견 의료노련 2018.08.20 32
92 박근혜 정부 공약이행 촉구 및 한국노총 여성노동 5대 요구 기자회견 의료노련 2018.08.20 13
91 [성명]공적연금 개악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의료노련 2018.08.20 28
90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무료 특별교육 일정 의료노련 2018.08.20 10
89 서울시 양천구청에서 실시하는 정부창업지원자금을 받을 수 있는 무료창업 교육일정이 잡혔습니다 의료노련 2018.08.20 35
88 [성명]고용노동부는 사용자 앞잡이 노릇을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20
87 [성명] G20 서울정상회의 글로벌 유니온 성명서 의료노련 2018.08.20 133
86 [성명]정부는 30만 가사'간병 노동자들에게 하루속히 노동법에 보장된 보호를 제공하라!! 의료노련 2018.08.20 64
85 [성명]대한의사협회는 재정운영위원회의 법적 권한을 훼손하지 말라 의료노련 2018.08.20 80
84 [성명]정부의 유연근무제 추진 등 일·가정 양립정책이 여성고용환경 악화의 주범이다 의료노련 2018.08.20 48
83 [성명]산재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자 처벌과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의료노련 2018.08.20 76
82 [성명]정부는 국민연금 관련 모든 논의를 공개하고 가입자 단체 참여를 보장하라 의료노련 2018.08.20 105
81 [성명]대한민국 경찰의 주적(主敵)은 국민인가? 의료노련 2018.08.20 99
80 장석춘 위원장 단식노숙철야농성 4일째 의료노련 2018.08.20 16
79 근면위규탄 및 무효선언 성명서 의료노련 2018.08.20 14
78 보도 - 대기업노조 전임자 72% 줄어든다 의료노련 2018.08.20 10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