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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 산업안전보건 기능의 지방이양 결정은 철회되어야 한다 ! 의료노련 2018.08.20 47
72 [공동성명]반서민적인 의료민영화정책 폐기하고 국민의 치료비 부담 해결방안을 마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27
71 “국민의료비 2015년 OECD 평균 추월” 의료노련 2018.08.20 39
70 기획재정부는 근로기준법 개악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11
69 위원장 인터뷰 - 참여와 혁신 의료노련 2018.08.20 13
68 의료산업노련, 용산참사 유가족 찾아 의료봉사 의료노련 2018.08.20 16
67 [공동성명]건정심 위원 재구성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의료노련 2018.08.20 28
66 [성명서] 제주도를 영리병원 전국화의 시험대로 만들 제주 영리병원 도입 즉각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28
65 [보도] "노조 전임자 활동 축소 불가피…교섭도 '전쟁'"[전망] 새 노조법 시행, 노사관계 무엇이 달라지나 의료노련 2018.08.20 24
64 [건강연대 성명] 제주도를 영리병원 전국화의 시험대로 만들 제주 영리병원 도입 즉각 폐기하라! 의료노련 2018.08.20 83
63 [보도] <개정 노조법 득실…승자도 패자도 없다> 의료노련 2018.08.20 10
62 [보도] '8인 연석회의' 단일안 도출 실패 의료노련 2018.08.20 10
61 안홍준 의원, 유급전임자 규모별 상한 노조법 개정안 제출 의료노련 2018.08.20 30
60 [보도] 추미애 '복수노조·전임자 무임금 1년후 시행' 제안 의료노련 2018.08.20 43
59 [노총성명] 한국노총 조합원께 드리는 글 의료노련 2018.08.20 47
58 [노총정책] '2009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범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의료노련 2018.08.20 23
57 [노총 정책] '사회복지와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동조합의 역할' 정책좌담회 의료노련 2018.08.20 102
56 [노총소식] 의료민영화 5대악법을 저지를 위한 서명운동 동참 의료노련 2018.08.20 16
55 [성명]경제위기 주범 신자유주의 노동정책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47
54 [성명]미국산 위험 쇠고기 수입규제와 민주주의·평화·안정을 위한 한국노총 특별성명 의료노련 2018.08.20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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