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4 [성명]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은 북미정상의 합의를 환영한다 의료노련 2018.09.03 128
193 [성명] 국민을 향한 집단행동은 집단이기주의일 뿐, 아무런 정당성도 없다 의료노련 2018.09.03 126
192 [성명]‘시장’에 맡겨진 ‘복지’는 고양이 앞에 생선 의료노련 2018.08.20 123
191 [성명] 동백꽃 故 이순덕 할머니, 부디 영면하소서! 의료노련 2018.08.20 119
190 [성명] 기획재정부의 “공.사보험 정보 공유 추진”방침에 대한 정운영위원회 가입자위원 입장 의료노련 2018.08.20 119
189 <성명> 간호사의 열악한 근무 환경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돼 의료노련 2018.08.20 118
188 [취재요청] 전국치과기공사노동조합 출범식 (2019. 3. 19) 2 정책국 2019.03.18 117
187 [성명] 국고지원 정상화 없는 보험료율 3.2% 인상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9.08.23 116
186 [ 성명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악법 규제자유특구법(규제프리존법) 통과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8.09.21 115
185 [성명] 문케어 70% 보장성 강화는 국고지원 정상화에 달려 있다! 정부는 건강보험재정 국고 지원금을 즉각 이행하라! 정책국 2019.06.17 113
184 [보도자료] 공공병원 최초로 간접고용 정규직 전환한 국립병원노조 대외협력국 2018.12.18 113
183 [기자회견] 직장내 괴롭힘 및 3대 폭력 근절을 위한 노사 공동 기자회견 의료노련 2018.09.03 112
182 (성명) “바다 속에 갇혀 있는 세월호를 인양하라” 의료노련 2018.08.20 111
181 [성명] 모든 노동자의 저녁 있는 삶을 위해 특례업종 완전 폐지를 강력히 요구한다 의료노련 2018.09.03 107
180 [노총 정책] '사회복지와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동조합의 역할' 정책좌담회 의료노련 2018.08.20 107
179 [성명]정부는 국민연금 관련 모든 논의를 공개하고 가입자 단체 참여를 보장하라 의료노련 2018.08.20 104
178 [성명] 정부와 여당은 일방적 사측편들기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9.03 100
177 [성명] 더 이상은 안 된다!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한다 의료노련 2018.09.03 98
176 [성명] 만연한 불법적인 임금삭감 근절을 위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의료노련 2018.09.03 98
175 [성명]대한민국 경찰의 주적(主敵)은 국민인가? 의료노련 2018.08.20 95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