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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5 한국노총, 뇌심혈관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실시 의료노련 2018.08.20 96
174 [성명] 다시, 6.15를 기대한다 의료노련 2018.09.03 92
173 [논평] 인권, 생명안전 생존권을 위협하는 규제샌드박스 반대 정책국 2019.02.24 86
172 [성명] 대한민국 사법부는 1주일이 5일뿐인 세상에 살고있는가? 의료노련 2018.09.03 86
171 <성명>메르스 최전선에서 힘겹게 일하고 있는 병원노동자들에게 돌아온 건 임금유보 의료노련 2018.08.20 86
170 [보도자료] 제1차 국민건강보험종합계획 졸속 ‘서면 심의’ 강력 규탄한다 정책국 2019.04.25 85
169 [성명] 더불어민주당은 의료기기·의약품 안전평가 규제 완화하는 의료민영화 법안 통과시도 중단하라 정책국 2018.12.03 85
168 [건강연대 성명] 제주도를 영리병원 전국화의 시험대로 만들 제주 영리병원 도입 즉각 폐기하라! 의료노련 2018.08.20 84
167 [성명]장애인 차별금지 실천을 위한 기업의 자성을 촉구한다 의료노련 2018.08.20 84
166 [성명]국민연금 담보로 한 신용회복 대책 철회해야 의료노련 2018.08.20 84
165 [성명]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영리병원 개원허가 철회하라 의료노련 2018.12.06 83
164 [의료노련 창립21주년] 의료노련 창립21년, 2만 조합원과 함께 새롭게 시작합니다 정책실 2020.05.15 82
163 [성명] 건강보험 약가 결정권 무력화하는 삼성의 바이오제약 규제완화 요구 즉시 철회하라 의료노련 2018.09.11 82
162 [성명] 우리는 아직 진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료노련 2018.09.03 80
161 [성명]대한의사협회는 재정운영위원회의 법적 권한을 훼손하지 말라 의료노련 2018.08.20 80
160 [성명] 성심병원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와 엄중한 처벌을 요구한다 의료노련 2018.09.03 78
159 [성명] 코로나19 확진자의 첫 산재 인정 결정에 대한 의료노련 입장 정책실 2020.04.24 77
158 [성명] 고용노동부의 6.25 종합병원 수시근로감독 결과에 대한 의료노련 입장(190625) 정책국 2019.06.26 77
157 [성명] 제47회 보건의 날, 정부는 전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확보하라! 정책국 2019.04.05 77
156 [성명] 제주 녹지국제영리병원 STOP! 공론 조사 결과는 영리병원을 확고히 반대하는 제주도민의 의사가 반영돼야 한다 의료노련 2018.10.04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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