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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8 [성명]산재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자 처벌과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의료노련 2018.08.20 76
157 [취재요청] 코오롱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검찰 고소·고발,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퇴진 촉구 기자회견 정책국 2019.05.20 75
156 [성명] 6·10민주항쟁 30주년을 맞이하며 의료노련 2018.09.03 75
155 [성명] 경총의 영리병원 추진은 일자리 꼼수에 불과하다 의료노련 2018.09.03 74
154 [성명] KBS・MBC 노조의 전면 총파업을 지지한다 의료노련 2018.09.03 74
153 [기자회견] 의사협회 집단행동 규탄 및 획기적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촉구 의료노련 2018.09.03 73
152 [성명]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균형있게 재구성하라 의료노련 2018.09.03 72
151 [성명] 김용익 이사장은 보험자 기능 망각하고 특정 직능 옹호하는 편향적 인사 철회하라 의료노련 2018.09.03 72
150 [성명] 정부의 일반해고 및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요건 완화 지침 기습강행 규탄한다! 노동자탄압을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72
149 [성명]메르스 확산은 끝났지만 의료체계 개선은 이제 시작이다. 의료노련 2018.08.20 72
148 [성명]'정규직 전환회피' 편법 부추기는 경총 규탄 의료노련 2018.08.20 72
147 [성명]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환영한다 의료노련 2018.08.20 71
146 [보도자료] 한국노총 의료산업노련 의료지원단 파견 및 조합원 참여호소 기자회견 의료노련 2018.08.20 71
145 [성명] 김복동 할머니의 뜻 받들어, 역사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정책국 2019.01.29 70
144 [성명] 오늘 국민의 승리를 선언한다. 민주주의여, 만세! 의료노련 2018.08.20 69
143 [성명] 제약사 특혜 챙기기의 온상이 된 ‘글로벌 혁신신약 약가우대’ 전면 폐기하라 정책국 2018.11.21 68
142 [성명]공권력은 국민 위에 군림하라고 준 권한이 아니다 의료노련 2018.08.20 68
141 [성명] 우리는 아직도 진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료노련 2019.04.16 67
140 [성명] 병원노동자의 올바른 노동환경 정착을 위한 근본적인 문제점에 대한 고찰을 요구한다 의료노련 2018.09.03 67
139 [성명]민의에 따른 박근혜의 결단을 촉구한다! 의료노련 2018.08.20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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