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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 [보도자료] 의료노련 21주년 맞아 제21년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정책실 2020.02.07 54
114 [성명] 인보사 허가 취소는 인보사 사태 해결의 시작일 뿐이다 정책국 2019.05.31 53
113 <투쟁결의문> 제20년차 의료노련 정기대의원대회 대외협력국 2019.01.25 52
112 [성명] 근로시간 특례업종 완전히 폐지하라! 의료노련 2018.09.03 52
111 [보도자료] 의료노련, 제9대 위원장 당선(18.11.20) 의료노련 2018.11.20 50
110 [성명] 하점연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의료노련 2018.10.26 50
109 산업안전보건 기능의 지방이양 결정은 철회되어야 한다 ! 의료노련 2018.08.20 50
108 제주 4.3 71주기, 완전한 해결을 촉구한다 정책국 2019.04.03 49
107 [성명]경제위기 주범 신자유주의 노동정책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49
106 [보도]한국노총, 서해안 살리기 태안 농수산물 판매장터 개최 의료노련 2018.08.20 49
105 [성명]정부의 유연근무제 추진 등 일·가정 양립정책이 여성고용환경 악화의 주범이다 의료노련 2018.08.20 48
104 2006년 산업안전보건 지도자 과정 개강 의료노련 2018.08.20 48
103 [보도] 추미애 '복수노조·전임자 무임금 1년후 시행' 제안 의료노련 2018.08.20 47
102 [노총성명] 한국노총 조합원께 드리는 글 의료노련 2018.08.20 47
101 [성명]제주도민 기만하는 제주도정은 영리병원 개원 허가 철회하라! 의료노련 2019.02.26 45
100 [기자회견문] 개인의료정보 상업화에 반대한다 - 개인의료정보 자기 결정권과 통제권을 강화하라 의료노련 2018.10.10 45
99 [성명]경제4단체의 ‘경제살리기 화답’을 환영한다 의료노련 2018.08.20 45
98 [성명]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의 노동정책을 지지한다 의료노련 2018.09.03 43
97 [성명]진정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보호를 포기할 것인가? 의료노련 2018.08.20 43
96 [성명]감사원의 이례적 중간발표를 강력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8.08.20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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