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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5 [성명] 제약사 특혜 챙기기의 온상이 된 ‘글로벌 혁신신약 약가우대’ 전면 폐기하라 정책국 2018.11.21 66
154 [보도자료] 의료노련, 제9대 위원장 당선(18.11.20) 의료노련 2018.11.20 50
153 [성명] 하점연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의료노련 2018.10.26 50
152 [기자회견문] 개인의료정보 상업화에 반대한다 - 개인의료정보 자기 결정권과 통제권을 강화하라 의료노련 2018.10.10 45
151 [취재요청] 개인의료정보의 상업화에 반대하는 노동시민사회 기자회견 의료노련 2018.10.10 40
150 [ 논 평 ] 원희룡 제주 지사는 제주 영리병원을 즉각 불허하라 의료노련 2018.10.05 19
149 [성명]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으로 국민들이 차별 없이 질 높은 공공의료서비스를 받길 기대한다 대외협력국 2018.10.04 181
148 [성명] 제주 녹지국제영리병원 STOP! 공론 조사 결과는 영리병원을 확고히 반대하는 제주도민의 의사가 반영돼야 한다 의료노련 2018.10.04 77
147 [ 성명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악법 규제자유특구법(규제프리존법) 통과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8.09.21 115
146 [기자회견] 규제프리 지역특화특구법 날치기 처리 강력히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8.09.21 42
145 [기자회견문] 적폐 법안, 생명안전공익 위협 법안 규제프리 지역특화특구법 처리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9.19 42
144 [성명] 건강보험 약가 결정권 무력화하는 삼성의 바이오제약 규제완화 요구 즉시 철회하라 의료노련 2018.09.11 82
143 [카드뉴스] 온 사회가 함께하는 연금개혁 의료노련 2018.09.06 37
142 [웹툰] 의사 김토끼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진단기 의료노련 2018.09.06 32
141 [성명]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균형있게 재구성하라 의료노련 2018.09.03 72
140 [성명] 대한민국 사법부는 1주일이 5일뿐인 세상에 살고있는가? 의료노련 2018.09.03 86
139 [성명] 경총의 영리병원 추진은 일자리 꼼수에 불과하다 의료노련 2018.09.03 74
138 [성명]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은 북미정상의 합의를 환영한다 의료노련 2018.09.03 128
137 [성명] 국회의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개악안 추진을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8.09.03 64
136 [성명] 정부와 여당은 일방적 사측편들기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9.03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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