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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5 [성명]경제위기 주범 신자유주의 노동정책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49
54 [성명]미국산 위험 쇠고기 수입규제와 민주주의·평화·안정을 위한 한국노총 특별성명 의료노련 2018.08.20 318
53 [성명]진정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보호를 포기할 것인가? 의료노련 2018.08.20 43
52 [성명]장애인 차별금지 실천을 위한 기업의 자성을 촉구한다 의료노련 2018.08.20 84
51 [성명]경제5단체의 규제완화 요구를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8.08.20 37
50 [성명]법무장관의 노동법 개정 발언을 강력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8.08.20 41
49 [성명]감사원의 이례적 중간발표를 강력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8.08.20 43
48 [보도]한국노총, 서해안 살리기 태안 농수산물 판매장터 개최 의료노련 2018.08.20 49
47 [성명]‘시장’에 맡겨진 ‘복지’는 고양이 앞에 생선 의료노련 2018.08.20 125
46 [성명]국민연금 담보로 한 신용회복 대책 철회해야 의료노련 2018.08.20 84
45 [성명]정치적 목적의 공기업 표적감사를 즉각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141
44 [성명] 기획재정부의 “공.사보험 정보 공유 추진”방침에 대한 정운영위원회 가입자위원 입장 의료노련 2018.08.20 122
43 [성명]경제4단체의 ‘경제살리기 화답’을 환영한다 의료노련 2018.08.20 45
42 [보도]‘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의료노련 2018.08.20 8
41 [논평]이명박 정부의 사회정책수석 인선 유감 의료노련 2018.08.20 21
40 의료법 개악에 대한 성명서 의료노련 2018.08.20 8
39 [성명]'정규직 전환회피' 편법 부추기는 경총 규탄 의료노련 2018.08.20 72
38 의료법 개정안[시안]비급여 의료비 고시(병원별 비교 가능) 의료노련 2018.08.20 64
37 한국노총은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9.3% 의료노련 2018.08.20 12
36 노총 위원장 정말 어렵다 의료노련 2018.08.2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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