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2 [경향신문] 의료 현실의 맨얼굴…‘의사 파업’이 남긴 다섯 가지 2020.09.10 교육선전국 4 일 전 9
141 [여성신문]<여성논단>" 코로나 19 영웅, 간호사의 현실"2020.09.16. 교육선전국 4 일 전 8
140 [KBS NEWS] 복지장관 “공공의료 확충 노력”…노동계 “의정합의부터 폐기” 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15
139 [뉴시스] 의정협의체 구성은 아직…의사 外 보건의료 노동계 "당장 폐기"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9
138 [연합뉴스] 복지장관 "공공의료 확충 노력"…노동계 "의정합의부터 폐기" 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8
137 [아시아경제] "보건장관 만난 노동계 "醫政합의 참담한 수준…파기하라" 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8
136 [뉴스렙] "복지부 장관, 노동계와 보건의료 현안 논의"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5
135 [메디파나] 박능후, 보건의료 노조와 간담회…공공의료 강화 협조 당부 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2
134 [YTN] "복지부 장관, 노동계와 보건의료 현안 논의" 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1
133 [뉴스토마토] 의료노조·노련 만난 박능후 "협약에 따라 공공의료 확충 노력할 것" 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1
132 [참여와 혁신] "보건의료는 의사만의 전유물이 아니다”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2
131 [서울경제]의대 정원-의정협의체, 의료전달체계-보건의료협의체서 논의 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1
130 [쿠키뉴스] 복지부 장관, 노동계와 보건의료 현안 논의 2020.09.08. 교육선전국 12 일 전 3
129 [이데일리]의료노련 "인력 부족한데 충원 반대? 전공의 파업 명분 없다"2020.08.27. 교육선전국 24 일 전 12
128 [KBS NEWS]"의료계 내부서도 비판…환자 단체 “환자 생명 볼모 집단행동 정당화될 수 없어” 2020.08.26. 교육선전국 24 일 전 4
127 [메일노동뉴스] 의료노련 “의사 늘리고 전공의 처우 개선해야” 2020.08.26 교육선전국장 26 일 전 25
126 [참여와 혁신]의료노련, 의사파업 철회 촉구 “교섭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2020.08.25. 조직실 26 일 전 18
125 [메디파나뉴스]"간협, 복지부와 정책간담회‥지역 의료인력 불균형, 협력 약속"2020.08.13. 조직실 2020.08.14 13
124 [내일신문] "지역간호사, 지역의료문제 해결 시발점" 2020.08.13 조직실 2020.08.14 7
123 [세계일보] 의협 파업 강행에 정부 “진료시간 연장”…‘지역간호사’ 논의 확대 2020.08.12. 조직실 2020.08.14 6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