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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 이수진 최고위원 “노동정책당원 1만명으로 늘리겠다” 의료노련 2018.09.17 27
46 [프로필] 이수진 최고위원…노동계 목소리 대변할 '노동전문가' 의료노련 2018.09.17 94
45 민주당, 이수진·이형석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의료노련 2018.09.17 8
44 의료노련 “보정심에 국민의견 반영 어려워” 의료노련 2018.09.10 60
43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이대론 2022년 10만병상 목표 달성도 불가능" 의료노련 2018.08.31 23
42 복지부 대책이란 게...더 많은 간호사 노동력을 갈아 넣는 건가? 의료노련 2018.08.31 5
41 “업종별 성폭력 실태조사 필요…징계양정기준 마련해야” 의료노련 2018.08.31 622
40 공공의료 확충·관리 컨트롤타워 '공공보건의료공단' 필요성 제기돼 의료노련 2018.08.31 2
39 [영상]의사협회 또 장외로…’문재인 케어’ 갈등 고조 의료노련 2018.08.31 0
38 주요 노동 현안에 밀린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의료노련 2018.08.31 0
37 보건의료 큰 그림, 그리기 전부터 ‘혼란’ 의료노련 2018.08.31 1
36 [나이팅게일의 눈물] "임신 8개월도 야근 일쑤…쉰 날은 6일뿐" 의료노련 2018.08.31 2
35 "보건의료정책심위 구성, 정부·공급자에 치우쳐...기울어진 운동장" 의료노련 2018.08.31 0
34 지뢰밭 '노동시간 특례' 병원 노사관계 흔드나 의료노련 2018.08.31 3
33 병원 노동계 “우리도 주 52시간 넘게 일 안 한다” 의료노련 2018.08.31 3
32 의료산업노련, 약칭 의료노련으로 바꾼다 의료노련 2018.08.31 0
31 한국노총-의료산업연맹 "의사협회 불법적 집단행동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31 1
30 [병원노동자 10명 중 7명] "연장근로 일상이지만 수당 제대로 못 받아" 의료노련 2018.08.31 2
29 “자유·민주·정의 열사정신 계승해 노동존중 사회 실현” 의료노련 2018.08.31 1
28 노사가 손잡고 병원에서 ‘태움’ 몰아낸다 의료노련 2018.08.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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