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2 [매일노동뉴스] “화장실 갈 틈이 없어 성인 기저귀를 깔고…” 의료노련 2018.10.31 44
61 김주영 위원장 “노동자대회 통해 근기법 개악 저지하자” 의료노련 2018.10.31 33
6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그림 이야기 의료노련 2018.10.31 16
59 현장간호사 "화장실도 못가고 기저귀로 생리현상 해결" 의료노련 2018.10.31 34
58 임신순번제 넘어 '사직순번제', 근원은 인력부족 의료노련 2018.10.29 32
57 임신도, 퇴사도 순서 정하는 이상한 회사 의료노련 2018.10.29 20
56 번호표 뽑아야 퇴직할 수 있는 간호사들...인력 충원 시급 의료노련 2018.10.29 14
55 현장간호사 "화장실도 못가고 기저귀로 생리현상 해결" 의료노련 2018.10.29 14
54 '병원 내 연장근무 대안은 없는가?' 정책토론회 개최 의료노련 2018.10.29 12
53 '출산순번'은 새발의 피, '사직순번'도 있다! 의료노련 2018.10.29 7
52 남인순 “병원노동자 장시간근로 문제 심각, 인력확충 필요” 의료노련 2018.10.29 10
51 강릉아산병원노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결의대회 의료노련 2018.10.29 48
50 ‘문재인 케어, 병원비 든든’ 이수진, “MRI 건보, 1일부터 적용…부담 4분의 1 줄어” 대외협력국 2018.10.02 46
49 강릉아산병원 1일부터 간접고용 노동자 직접고용 의료노련 2018.10.01 106
48 "독소조항 제거? 규제프리존 생명·안전 위협 명백" 정책국 2018.09.27 9
47 이수진 최고위원 “노동정책당원 1만명으로 늘리겠다” 의료노련 2018.09.17 30
46 [프로필] 이수진 최고위원…노동계 목소리 대변할 '노동전문가' 의료노련 2018.09.17 135
45 민주당, 이수진·이형석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의료노련 2018.09.17 10
44 의료노련 “보정심에 국민의견 반영 어려워” 의료노련 2018.09.10 68
43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이대론 2022년 10만병상 목표 달성도 불가능" 의료노련 2018.08.31 25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