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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 복지부 대책이란 게...더 많은 간호사 노동력을 갈아 넣는 건가? 의료노련 2018.08.31 12
41 “업종별 성폭력 실태조사 필요…징계양정기준 마련해야” 의료노련 2018.08.31 645
40 공공의료 확충·관리 컨트롤타워 '공공보건의료공단' 필요성 제기돼 의료노련 2018.08.31 3
39 [영상]의사협회 또 장외로…’문재인 케어’ 갈등 고조 의료노련 2018.08.31 0
38 주요 노동 현안에 밀린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의료노련 2018.08.31 0
37 보건의료 큰 그림, 그리기 전부터 ‘혼란’ 의료노련 2018.08.31 2
36 [나이팅게일의 눈물] "임신 8개월도 야근 일쑤…쉰 날은 6일뿐" 의료노련 2018.08.31 2
35 "보건의료정책심위 구성, 정부·공급자에 치우쳐...기울어진 운동장" 의료노련 2018.08.31 0
34 지뢰밭 '노동시간 특례' 병원 노사관계 흔드나 의료노련 2018.08.31 3
33 병원 노동계 “우리도 주 52시간 넘게 일 안 한다” 의료노련 2018.08.31 3
32 의료산업노련, 약칭 의료노련으로 바꾼다 의료노련 2018.08.31 1
31 한국노총-의료산업연맹 "의사협회 불법적 집단행동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31 2
30 [병원노동자 10명 중 7명] "연장근로 일상이지만 수당 제대로 못 받아" 의료노련 2018.08.31 2
29 “자유·민주·정의 열사정신 계승해 노동존중 사회 실현” 의료노련 2018.08.31 1
28 노사가 손잡고 병원에서 ‘태움’ 몰아낸다 의료노련 2018.08.31 1
27 의료계 노사, 직장내 괴롭힘 해결 위해 만났다 의료노련 2018.08.31 2
26 “여성이 희망이고 노동이 미래다” 의료노련 2018.08.31 0
25 의료산업노련 ”비정규직 없는 병원 만들기에 역량 집중“ 의료노련 2018.08.31 0
24 흔들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인력수급 대책 마련 급하다 의료노련 2018.08.31 1
23 의료산업연맹, 라오스 빈곤 어린이 후원물품 전달 의료노련 2018.08.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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