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2 [세계일보] “간호사도 안전하게 일할 권리가 있다” 청와대서 홀로 외친 간호사 [김기자의 현장+] 조직실 2020.07.22 4
141 [이수진 의료산업노련 위원장 직무대행] "한국노총 사상 첫 여성 산별대표자 … 조직력 확대해 산별노조 초석 만들겠다" 의료노련 2018.08.31 6
140 [연속기고-공무원연금 개혁, 사회적 대화가 답이다 8] 병원노동자들은 무엇 때문에 공무원연금 개편에 반대하나 의료노련 2018.08.31 1
139 의료산업노련 위원장에 이수진 후보 당선 의료노련 2018.08.31 3
138 의료산업노련, 간부 대상 '갈등관리 워크숍' 열어 의료노련 2018.08.31 1
137 "최초 여성 위원장의 새로운 리더십 보이겠다" 의료노련 2018.08.31 3
136 [공공노련·의료산업노련 공동평화기행] 전쟁과 평화의 땅 오키나와를 가다 의료노련 2018.08.31 2
135 “공공병원 축소·의료민영화가 메르스 사태 불렀다” 의료노련 2018.08.31 16
134 [이수진 의료산업노련 위원장] "메르스 언제 끝나냐고요? 정부 역할에 달렸습니다" 의료노련 2018.08.31 4
133 김주영·이수진 위원장, 건국대병원 찾아 의료진 위로 의료노련 2018.08.31 6
132 의료산업노련 '양성평등 향상' 대통령 표창 받아 의료노련 2018.08.31 0
131 한국노총, 의료산업노련에 메르스 퇴치·공공의료 확충 성금 전달 의료노련 2018.08.31 0
130 의료산업노련, 조합원·일반인 대상 글쓰기 강좌 열어 의료노련 2018.08.31 1
129 이수진 의료산업노련 위원장 재선 의료노련 2018.08.31 4
128 "메르스 극복한 병원노동자들 힘내세요" 의료노련 2018.08.31 0
127 "한국노총, 노사정 합의 전면 백지화해야" 의료노련 2018.08.31 0
126 "정부·여당 독주 막기 위해 총선투쟁 임할 것" 의료노련 2018.08.31 1
125 한국노총 4개 산별 "야권연대로 박근혜 폭주기관차 멈춰야" 의료노련 2018.08.31 0
124 의료산업노련 더불어민주당 후보 16명 지지 의료노련 2018.08.31 0
123 병원 노동자 10명 중 7명 "연장근무는 필수, 수당은 받기 어렵다" 의료노련 2018.08.31 0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