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댓글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3 [의료노련 창립21주년] 의료노련 창립21년, 2만 조합원과 함께 새롭게 시작합니다 정책실 22 일 전 45
212 [성명] 코로나19를 빌미로 한 원격의료 도입 추진에 반대한다 정책실 22 일 전 36
211 [성명] 4.27. 판문점 선언 2주년을 맞이하여 조직실 2020.04.28 29
210 [성명] 코로나19 확진자의 첫 산재 인정 결정에 대한 의료노련 입장 정책실 2020.04.24 45
[성명] 21대 총선 결과에 대한 의료노련 입장 조직실 2020.04.17 53
208 [보도자료] 21대 총선 결과에 대한 의료노련 입장 조직실 2020.04.16 22
207 [성명]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세월호의 진실은 꼭 밝혀져야 합니다 정책실 2020.04.16 15
206 [성명] 코로나19 감염으로 타계한 의사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의료노련 2020.04.07 25
205 [성명] 제주4.3사건 72주기, 완전한 해결을 요구한다 조직실 2020.04.03 18
204 [성명] 코로나19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노동존중 생명존중 4.15총선 승리하자! 조직실 2020.04.02 21
203 [위원장 편지] 현장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을 조합원 동지들께 정책실 2020.03.11 128
202 [긴급선언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병원노동자 긴급 선언 정책실 2020.02.07 131
201 [보도자료] 의료노련 21주년 맞아 제21년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정책실 2020.02.07 48
200 [취재요청] "간호사 교대근무 실태조사 현황과 대안" 국회토론회 정책실 2019.12.09 155
199 [취재요청] 간호 교대근무 현황과 개편 방안 토론회 (2019. 11. 22) 정책실 2019.11.22 128
198 [보도자료] 이수진 위원장, ITUC-AP 지역총회에서 한국의 여성 노동자의 현실 전해 의료노련 2019.10.10 235
197 [성명] 성남시의료원에는 공공의료를 꿈꾸는 많은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의료노련 2019.09.25 204
196 [성명] 故 서지윤 간호사를 애도한다 의료노련 2019.09.06 159
195 [성명] 국고지원 정상화 없는 보험료율 3.2% 인상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9.08.23 113
194 [보도자료] 서울의료원 노사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 제로화 선언! 정책국 2019.07.26 210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