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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 [프레시안]'태움'에 이어 '역태움'이라는 말을 아십니까? 2020.07.24. 조직실 9 일 전 15
118 [메디파나뉴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1년 '괴롭힘' 금지 행위로 진전… 병원현장 변화 체감 '미흡'(2020.7.20) 조직실 16 일 전 35
117 [국제신문] 감염병에 공공병원 필요성, 관련법 개정안 발의 (2020.7.20) 조직실 16 일 전 8
116 [쿠키뉴스] 보건의료 노동 환경 나아지고 있다지만… (2020.7.12) 조직실 16 일 전 8
115 [경향신문] 공공병원, 이대로 정말 괜찮나요?(2020.7.12) 조직실 16 일 전 6
114 [쿠키뉴스]병원 노동자는 마른수건처럼 쥐어짜인다 (2020.07.13) 조직실 16 일 전 28
113 [메디파나뉴스]'최저 인상률' 2021 최저임금‥보건의료 종사자는 "달라야" (2020.07.14) 조직실 16 일 전 2
112 [메디파나뉴스]병원 아닌 청와대 앞 간호사들 (2020.07.06) 조직실 16 일 전 1
111 [메디파나뉴스] 청와대 찾은 간호사들‥"공공병원 설립하고 간호사 늘려라" 조직실 16 일 전 1
110 [메디컬투데이] 환자 만족 높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간호사는 ‘감정노동’ 조직실 16 일 전 1
[광주 MBC 뉴스]"광주에도 거점 공공병원 설립 시급" 조직실 16 일 전 2
108 [세계일보] “간호사도 안전하게 일할 권리가 있다” 청와대서 홀로 외친 간호사 [김기자의 현장+] 조직실 16 일 전 2
107 [매일노동뉴스- 의료노련 20주년 기념 안전문화토크콘서트] 화두는 "인력충원으로 병원사업장 폭언·폭행·갑질 아웃" 정책국 2019.07.25 883
106 [매일노동뉴스] 병원 떠나는 간호사, 열에 셋은 6개월 안에 “이직 의향” 정책국 2019.07.25 290
105 이직 고려한 간호사들…업무과중, 교대근무 등 어려움으로 꼽아 정책국 2019.07.25 247
104 힘들어서 이직하는 간호사로 더 힘든 병원‥"노사 함께 고민" 정책국 2019.07.25 519
103 부족한 간호인력 확충 어떻게?...원론적인 의견만 되풀이 정책국 2019.07.25 309
102 빅5 병원 · 간호1등급 연세의료원도 `간호인력난` 똑같아 정책국 2019.07.25 208
101 [기자칼럼] 간호사 태움, 그 원인과 해결책 정책국 2019.07.25 112
100 '국민 책임 전담하는 건보료 인상 반대' 정책국 2019.07.2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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