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의협 "의원 수가 3.5% 마지노선"...가입자 "2.9%도 많아"

 

최대집 회장, 건정심 직전 삭발 단행..."정부, 수가인상 의지 보여라"

 

시민사회·노동자 단체 모여 "의협 페널티 주고 내년 건보료 동결" 한목소리

 

 

한국노총 의료노련 한영수 사무처장은 "협상 결렬 단체는 타결 단체와 형평을 고려해 수가 인상률을 재정운영위 제시안보다 감액하거나 동일하게 결정해야 한다. 올해는 재정운영위가 공급자에 수가 퍼주기를 감행했다는 비판을 받는데도 의협이 이를 거부했다"며 "건정심은 의원급 수가를 2.9%에서 감액해 결정해 의협에 경고를 줘야 한다"고 피력했다.

한 사무처장은 "가입자 대표들은 이같은 요구를 건정심 본회의에 제출하고, 요구가 수용되지 않으면 긴급 대책회의로 시민사회단체, 보건의료단체와 함게 향후 기재부와 복지부 장관 면담, 청사 앞 1인 시위와 릴레이 규탄 집회 등 본격적인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54171&REFERER=DM

댓글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 [매일노동뉴스- 의료노련 20주년 기념 안전문화토크콘서트] 화두는 "인력충원으로 병원사업장 폭언·폭행·갑질 아웃" 정책국 2019.07.25 739
106 [매일노동뉴스] 병원 떠나는 간호사, 열에 셋은 6개월 안에 “이직 의향” 정책국 2019.07.25 157
105 이직 고려한 간호사들…업무과중, 교대근무 등 어려움으로 꼽아 정책국 2019.07.25 131
104 힘들어서 이직하는 간호사로 더 힘든 병원‥"노사 함께 고민" 정책국 2019.07.25 219
103 부족한 간호인력 확충 어떻게?...원론적인 의견만 되풀이 정책국 2019.07.25 171
102 빅5 병원 · 간호1등급 연세의료원도 `간호인력난` 똑같아 정책국 2019.07.25 79
101 [기자칼럼] 간호사 태움, 그 원인과 해결책 정책국 2019.07.25 42
100 '국민 책임 전담하는 건보료 인상 반대' 정책국 2019.07.25 23
99 내년 건강보험료 인상폭 결정 막은 '국고지원 미지급금' 정책국 2019.07.25 80
의협 "의원 수가 3.5% 마지노선"...가입자 "2.9%도 많아" 정책국 2019.07.25 24
97 [매일노동뉴스] “정부는 건강보험재정 국고지원금 확대하라” 정책국 2019.07.25 29
96 제일병원 부지 매각 후 새 부지로 분원 재추진 정책국 2019.07.25 31
95 '저수가' 체계 떠받치는 건 병원의 저임금·공짜노동·장시간노동 정책국 2019.07.25 23
94 [매일노동뉴스]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 의미와 과제 정책국 2019.07.25 28
93 경사노위 "'文케어' 민영보험 반사이익 환원"…업계 반발 예상 정책국 2019.07.25 23
92 "문재인케어로 민간보험사 1.5兆 이익"…실손보험료 인하 사회적대화 추진 정책국 2019.07.25 23
91 한국노총,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안정적인 건강보험 제도 운영 건의 정책국 2019.07.25 27
90 [매일노동뉴스] 만성 인력부족 앓은 보건의료기관 숨통 트인다 정책국 2019.03.29 95
89 [매일노동뉴스] 제일병원 살리기 나선 강춘호 참노조 위원장 “노조는 모든 제일병원 인수의향자에 열려 있다” 정책국 2019.03.21 92
88 치과기공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조 출범 정책국 2019.03.19 102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