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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원 수가 3.5% 마지노선"...가입자 "2.9%도 많아"

 

최대집 회장, 건정심 직전 삭발 단행..."정부, 수가인상 의지 보여라"

 

시민사회·노동자 단체 모여 "의협 페널티 주고 내년 건보료 동결" 한목소리

 

 

한국노총 의료노련 한영수 사무처장은 "협상 결렬 단체는 타결 단체와 형평을 고려해 수가 인상률을 재정운영위 제시안보다 감액하거나 동일하게 결정해야 한다. 올해는 재정운영위가 공급자에 수가 퍼주기를 감행했다는 비판을 받는데도 의협이 이를 거부했다"며 "건정심은 의원급 수가를 2.9%에서 감액해 결정해 의협에 경고를 줘야 한다"고 피력했다.

한 사무처장은 "가입자 대표들은 이같은 요구를 건정심 본회의에 제출하고, 요구가 수용되지 않으면 긴급 대책회의로 시민사회단체, 보건의료단체와 함게 향후 기재부와 복지부 장관 면담, 청사 앞 1인 시위와 릴레이 규탄 집회 등 본격적인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54171&REFERER=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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