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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5 [기자회견문] 적폐 법안, 생명안전공익 위협 법안 규제프리 지역특화특구법 처리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9.19 42
144 [성명] 건강보험 약가 결정권 무력화하는 삼성의 바이오제약 규제완화 요구 즉시 철회하라 의료노련 2018.09.11 72
143 [카드뉴스] 온 사회가 함께하는 연금개혁 의료노련 2018.09.06 37
142 [웹툰] 의사 김토끼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진단기 의료노련 2018.09.06 31
141 [성명]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균형있게 재구성하라 의료노련 2018.09.03 72
140 [성명] 대한민국 사법부는 1주일이 5일뿐인 세상에 살고있는가? 의료노련 2018.09.03 84
139 [성명] 경총의 영리병원 추진은 일자리 꼼수에 불과하다 의료노련 2018.09.03 72
138 [성명]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은 북미정상의 합의를 환영한다 의료노련 2018.09.03 125
137 [성명] 국회의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개악안 추진을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8.09.03 62
136 [성명] 정부와 여당은 일방적 사측편들기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9.03 83
135 [기자회견] 의사협회 집단행동 규탄 및 획기적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촉구 의료노련 2018.09.03 67
134 [기자회견]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 가로막는 의사협회의 이기주의적 집단행동을 규탄한다 의료노련 2018.09.03 27
133 [기자회견문] 2018 병원노동자 실태조사 결과발표 기자회견 의료노련 2018.09.03 49
132 [성명] 김용익 이사장은 보험자 기능 망각하고 특정 직능 옹호하는 편향적 인사 철회하라 의료노련 2018.09.03 69
131 [성명] 우리는 아직 진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료노련 2018.09.03 79
130 [성명] 국민을 향한 집단행동은 집단이기주의일 뿐, 아무런 정당성도 없다 의료노련 2018.09.03 120
129 [기자회견] 직장내 괴롭힘 및 3대 폭력 근절을 위한 노사 공동 기자회견 의료노련 2018.09.03 105
128 [성명] 병원노동자의 올바른 노동환경 정착을 위한 근본적인 문제점에 대한 고찰을 요구한다 의료노련 2018.09.03 65
127 [성명] 모든 노동자의 저녁 있는 삶을 위해 특례업종 완전 폐지를 강력히 요구한다 의료노련 2018.09.03 105
126 [성명] 더 이상은 안 된다!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한다 의료노련 2018.09.03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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