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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 [성명]미국산 위험 쇠고기 수입규제와 민주주의·평화·안정을 위한 한국노총 특별성명 의료노련 2018.08.20 313
203 서울비젼뉴스 17호 의료노련 2018.08.19 283
202 [보도자료] 이수진 위원장, ITUC-AP 지역총회에서 한국의 여성 노동자의 현실 전해 의료노련 2019.10.10 228
201 [성명] 성남시의료원에는 공공의료를 꿈꾸는 많은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의료노련 2019.09.25 201
200 [보도자료] 서울의료원 노사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 제로화 선언! 정책국 2019.07.26 198
199 [성명] 환자의 건강과 병원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협하는 보건복지부의 입원환자 식대수가 개편안을 반대한다. 의료노련 2018.08.20 188
198 [성명] 서울의료원 간호사 죽음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요구한다 의료노련 2019.01.11 167
197 [성명]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으로 국민들이 차별 없이 질 높은 공공의료서비스를 받길 기대한다 대외협력국 2018.10.04 158
196 [성명] 검사 성추행 사건의 철저한 진상 조사를 통한 가해자 처벌과 성차별적 조직문화 개선을 요구한다 의료노련 2018.09.03 158
195 [성명] 故 서지윤 간호사를 애도한다 의료노련 2019.09.06 156
194 [성명]정치적 목적의 공기업 표적감사를 즉각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20 138
193 [성명] G20 서울정상회의 글로벌 유니온 성명서 의료노련 2018.08.20 129
192 [취재요청] "간호사 교대근무 실태조사 현황과 대안" 국회토론회 정책실 2019.12.09 127
191 [성명] 전택노련 故최우기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대외협력국 2018.12.10 126
190 [성명]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은 북미정상의 합의를 환영한다 의료노련 2018.09.03 125
189 [성명] 국민을 향한 집단행동은 집단이기주의일 뿐, 아무런 정당성도 없다 의료노련 2018.09.03 120
188 [성명]‘시장’에 맡겨진 ‘복지’는 고양이 앞에 생선 의료노련 2018.08.20 120
187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 타임오프 논의에 대한 양대 노총 병원사업장 노동조합의 입장 의료노련 2018.08.20 119
186 [취재요청] 간호인력 이직에 따른 대안마련 국회 토론회 (2019. 7. 15) 정책국 2019.07.15 115
185 [성명] 기획재정부의 “공.사보험 정보 공유 추진”방침에 대한 정운영위원회 가입자위원 입장 의료노련 2018.08.20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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