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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 민주 최고위원 "탄력근로제 성급"..지도부 정면비판 의료노련 2019.01.07 8
66 與, '탄력근로제 확대' 신중 추진...그러나 일부 반발 기류 의료노련 2019.01.07 5
65 이수진 의료노련 위원장 3선 성공 의료노련 2019.01.07 25
64 의료노련 임원선거 이수진 위원장 단독출마 의료노련 2019.01.07 7
63 의료노련 제일병원참노조에 700만원 전달 의료노련 2019.01.07 9
62 [매일노동뉴스] “화장실 갈 틈이 없어 성인 기저귀를 깔고…” 의료노련 2018.10.31 43
61 김주영 위원장 “노동자대회 통해 근기법 개악 저지하자” 의료노련 2018.10.31 33
6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그림 이야기 의료노련 2018.10.31 15
59 현장간호사 "화장실도 못가고 기저귀로 생리현상 해결" 의료노련 2018.10.31 34
58 임신순번제 넘어 '사직순번제', 근원은 인력부족 의료노련 2018.10.29 32
57 임신도, 퇴사도 순서 정하는 이상한 회사 의료노련 2018.10.29 17
56 번호표 뽑아야 퇴직할 수 있는 간호사들...인력 충원 시급 의료노련 2018.10.29 14
55 현장간호사 "화장실도 못가고 기저귀로 생리현상 해결" 의료노련 2018.10.29 14
54 '병원 내 연장근무 대안은 없는가?' 정책토론회 개최 의료노련 2018.10.29 12
53 '출산순번'은 새발의 피, '사직순번'도 있다! 의료노련 2018.10.29 7
52 남인순 “병원노동자 장시간근로 문제 심각, 인력확충 필요” 의료노련 2018.10.29 10
51 강릉아산병원노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결의대회 의료노련 2018.10.29 46
50 ‘문재인 케어, 병원비 든든’ 이수진, “MRI 건보, 1일부터 적용…부담 4분의 1 줄어” 대외협력국 2018.10.02 46
49 강릉아산병원 1일부터 간접고용 노동자 직접고용 의료노련 2018.10.01 102
48 "독소조항 제거? 규제프리존 생명·안전 위협 명백" 정책국 2018.09.2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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