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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 보건의료 큰 그림, 그리기 전부터 ‘혼란’ 의료노련 2018.08.31 1
26 한국노총-의료산업연맹 "의사협회 불법적 집단행동 중단하라" 의료노련 2018.08.31 1
25 “자유·민주·정의 열사정신 계승해 노동존중 사회 실현” 의료노련 2018.08.31 1
24 노사가 손잡고 병원에서 ‘태움’ 몰아낸다 의료노련 2018.08.31 1
23 의료계 노사, 직장내 괴롭힘 해결 위해 만났다 의료노련 2018.08.31 1
22 흔들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인력수급 대책 마련 급하다 의료노련 2018.08.31 1
21 [이수진 의료산업노련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친노동 정당 되려면 노동위가 힘을 가져야” 의료노련 2018.08.31 1
20 "정부·여당 독주 막기 위해 총선투쟁 임할 것" 의료노련 2018.08.31 1
19 의료산업노련, 조합원·일반인 대상 글쓰기 강좌 열어 의료노련 2018.08.31 1
18 "최초 여성 위원장의 새로운 리더십 보이겠다" 의료노련 2018.08.31 1
17 [영상]의사협회 또 장외로…’문재인 케어’ 갈등 고조 의료노련 2018.08.31 0
16 주요 노동 현안에 밀린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의료노련 2018.08.31 0
15 "보건의료정책심위 구성, 정부·공급자에 치우쳐...기울어진 운동장" 의료노련 2018.08.31 0
14 의료산업노련, 약칭 의료노련으로 바꾼다 의료노련 2018.08.31 0
13 “여성이 희망이고 노동이 미래다” 의료노련 2018.08.31 0
12 의료산업노련 ”비정규직 없는 병원 만들기에 역량 집중“ 의료노련 2018.08.31 0
11 [보건의료 노사정 공동선언] 일자리 창출 위해 노사가 끌고 정부가 민다 의료노련 2018.08.31 0
10 [의료산업노련·토지주택공사노조] 한국노총에 '북녘 수해지원 통일쌀 보내기' 기금 전달 의료노련 2018.08.31 0
9 병원 노동자 10명 중 7명 "연장근무는 필수, 수당은 받기 어렵다" 의료노련 2018.08.31 0
8 의료산업노련 더불어민주당 후보 16명 지지 의료노련 2018.08.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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